아데몰라 루크먼
최근 수정 시각: (5년 전)
풀럼 FC No. 19 | |
아데몰라 루크먼 (Ademola Lookman) | |
생년월일 | |
국적 | |
출신지 | 런던 원즈워스 구 |
신체 조건 | 174cm, 78kg |
포지션 | |
주로 쓰는 발 | 오른발 |
유소년 클럽 | 워털루 (2008~2013) 찰튼 애슬레틱 FC (2013~2015) |
소속 클럽 | |
SNS | |
1. 개요 [편집]
어렸을 때부터 유소년 축구단에서 축구를 하지 않은 선수가 어떻게 유망주가 되고, 어떻게 1군에 자리 잡을 수 있는지 보여주는 선수.
2. 클럽 경력 [편집]
2.1. 찰튼 애슬레틱 FC [편집]
원즈워스에 위치한 유소년 축구단인 워털루에 2008년 입단한 루크먼은 2013년, 찰튼 애슬레틱 FC의 영입 제안을 받고 팀을 옮기게 된다. 2년 간 찰튼의 유소년 팀에서 뛰던 루크먼은 2015년 11월 3일 1군 데뷔전을 치뤘고, 그 해 12월 5일 데뷔골을 넣었다. 시즌 최종 기록은 24경기 출전 5골. 16-17시즌에도 21경기 출전 5골로 무난한 모습을 보였다.
2.2. 에버튼 FC [편집]
2.2.1. RB 라이프치히 (임대) [편집]
2018년 1월, 라이프치히로의 임대가 확정되었다. 선수 본인이 더 많은 출장을 위하여 임대를 강력하게 원했다고 한다. 그리고 임대로 합류한 지 나흘만에 열린 보루시아 묀헨글라트바흐전에 교체 투입돼 결승골을 기록했다.
후반기 중반까지는 별다른 활약을 보여주지 못한 채 출전 시간에도 제한이 있었으나, 후반기 막바지에 출전 기회를 보장받으면서 뛰어난 활약을 보였다. 5골 4도움이라는 준수한 기록으로 임대생활을 마쳤다.
후반기 중반까지는 별다른 활약을 보여주지 못한 채 출전 시간에도 제한이 있었으나, 후반기 막바지에 출전 기회를 보장받으면서 뛰어난 활약을 보였다. 5골 4도움이라는 준수한 기록으로 임대생활을 마쳤다.
2.3. RB 라이프치히 [편집]
임대때 보여준 임팩트를 바탕으로 7월 25일 라이프치히로 5년 계약 완전이적이 확정되었다.
하지만 별 기회를 받지 못했고, 나오더라도 경기력이 좋지 못해서 2020년 겨울 이적시장에서 뉴캐슬로 갈거라는 설이 나고 있다. 결국 잔류했지만, 이후로도 별다른 기회를 받지 못하고 시즌을 마쳤다.
사실상 19/20시즌 코로나로 인한 리그 중단이 끝나고 재개 후 우승권 싸움을 김새게 만든 장본인이라 할 수도 있다.
하지만 별 기회를 받지 못했고, 나오더라도 경기력이 좋지 못해서 2020년 겨울 이적시장에서 뉴캐슬로 갈거라는 설이 나고 있다. 결국 잔류했지만, 이후로도 별다른 기회를 받지 못하고 시즌을 마쳤다.
사실상 19/20시즌 코로나로 인한 리그 중단이 끝나고 재개 후 우승권 싸움을 김새게 만든 장본인이라 할 수도 있다.
2.3.1. 풀럼 FC(임대) [편집]
20/21시즌이 막 시작한 9월 30일 풀럼으로 1시즌 임대되었다. 임대 후 곧바로 주전 자리를 꿰찼다.
5라운드 셰필드 유나이티드전에서 말 그대로 원맨쇼와 같은 드리블 돌파 이후 완벽한 슈팅으로 선제골을 기록했다.
8라운드 웨스트햄 유나이티드 FC전에서 0-1로 끌려가던 후반전 추가 시간 마지막에 얻은 페널티 킥을 어설프게 파넨카 킥으로 차려다가 골키퍼 파비안스키에게 완전히 읽혀서 어이없게 놓쳤고 팀 패배의 원흉이 되었다.
9라운드 에버튼전에서 완벽한 컷백으로 로프터스 치크의 만회골을 어시스트했다.
10라운드 래스터전에서 잠보 앙귀사의 스루패스를 잘 마무리하며 선제골을 기록했다.
12라운드 리버풀전에서 상대의 측면에서 위력적인 경기력을 선보였고, 보비 레이드의 선제골을 어시스트했다.
18라운드 토트넘전에서 좋은 크로스로 카발레이루의 동점골을 어시스트했다.
시즌 중간 평가를 하자면 다시 부활에 성공한 루크먼이다. 이 기세라면 EPL로 재이적할듯 하다.
연기되었던 1라운드 맨유전에서 완벽한 라인 브레이킹을 선보인 이후 정확한 슈팅으로 선제골을 기록했다.
25라운드 셰필드전에서 돌파 이후 완벽한 슈팅으로 결승골을 기록했다.
5라운드 셰필드 유나이티드전에서 말 그대로 원맨쇼와 같은 드리블 돌파 이후 완벽한 슈팅으로 선제골을 기록했다.
8라운드 웨스트햄 유나이티드 FC전에서 0-1로 끌려가던 후반전 추가 시간 마지막에 얻은 페널티 킥을 어설프게 파넨카 킥으로 차려다가 골키퍼 파비안스키에게 완전히 읽혀서 어이없게 놓쳤고 팀 패배의 원흉이 되었다.
9라운드 에버튼전에서 완벽한 컷백으로 로프터스 치크의 만회골을 어시스트했다.
10라운드 래스터전에서 잠보 앙귀사의 스루패스를 잘 마무리하며 선제골을 기록했다.
12라운드 리버풀전에서 상대의 측면에서 위력적인 경기력을 선보였고, 보비 레이드의 선제골을 어시스트했다.
18라운드 토트넘전에서 좋은 크로스로 카발레이루의 동점골을 어시스트했다.
시즌 중간 평가를 하자면 다시 부활에 성공한 루크먼이다. 이 기세라면 EPL로 재이적할듯 하다.
연기되었던 1라운드 맨유전에서 완벽한 라인 브레이킹을 선보인 이후 정확한 슈팅으로 선제골을 기록했다.
25라운드 셰필드전에서 돌파 이후 완벽한 슈팅으로 결승골을 기록했다.
3. 국가대표 경력 [편집]
나이지리아계 후손인지라 국가대표로 나이지리아와 잉글랜드 중 하나를 택할수있다. 일단 청소년 대표로는 잉글랜드 국가대표를 선택했다. 2017년 한국에서 열린 U-20 월드컵에 잉글랜드 대표로 참가 중이다. 16강 코스타리카 전에서 멀티골을 넣으며 팀의 8강 진출을 이끌었다.
성인 대표팀 오퍼가 온다면 잉글랜드를 선택할 것이라고 직접 밝혔다. 그 이유로는 주전 경쟁이 훨씬 수월(?)하다고...
성인 대표팀 오퍼가 온다면 잉글랜드를 선택할 것이라고 직접 밝혔다. 그 이유로는 주전 경쟁이 훨씬 수월(?)하다고...
4. 같이 보기 [편집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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